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통해 TBS에 대한 3년 조건부 재허가와 상업광고 허용을 의결했다. 이에 TBS 사측과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일단 환영의 입장을 내고, 상업 광고 허용 결정을 TBS의 재정 다각화 측면에서 새로운 통로로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 다만 사측과 노조 모두 상업광고 허용만으로는 TBS가 완전히 정상화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있다. 언론노조 TBS지부는 성명을 내고 앞으로 방미통위가 지배구조의 독립성 확보와 공적 재원 지원의 책임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TBS에 대한 조건부 재허가와 상업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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