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 후보가 과거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성의 동의 없이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와 당시 동석자의 진술이 구체적으로 나오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30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50대 여성 A씨는 6년 전 지인들과 함께한 강진읍 한 노래주점에서 강 후보가 옆자리에 앉아 고의로 특정 신체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