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에 따라 전도성이 115만 배까지 변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혼합 양성자-전자 전도체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국립경국대 화학생명공학전공 송인택 교수 연구팀의 공동 연구 성과다. 연구팀은 지난 24일 연세대 임대운 교수와 광주과학기술원 임현섭 교수, 경상국립대 윤석민 교수, 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주희영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