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금품수수 관여’ 의혹 전 변호인 1심서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 | Collector
세계일보
‘건진법사 금품수수 관여’ 의혹 전 변호인 1심서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기업으로부터 각종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는 것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변호인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3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김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추징금 8653만734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