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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빈집을 공공형 주거지로…경북 ‘공동체 자산’으로 지역 살린다
세계일보

폐교·빈집을 공공형 주거지로…경북 ‘공동체 자산’으로 지역 살린다

전국 최고 수준의 고령화와 낮은 재정자립도라는 이중고에 처한 경북도가 지역 소멸의 해법으로 ‘경북형 기본사회’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30일 발표한 연구 결과를 통해 기존의 선별적 복지 체계로는 지역 유지에 한계가 따라 도민의 삶 전반을 보편적 권리로 재설계하는 구조적 전환을 제안했다. 경북의 고령화율은 27.5%, 재정자립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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