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0년 만에 ‘최대’… 시간당 1만원 차이 | Collector
세계일보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0년 만에 ‘최대’… 시간당 1만원 차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다. 비정규직 근로자가 받는 시간당 임금은 정규직의 65% 수준에 머물렀으며, 기업 규모와 성별에 따른 소득 불균형도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3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를 보면, 지난해 6월 기준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 총액은 2만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