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의 체포방해(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가 항소심에서도 유죄로 받아들여지면서 체포를 막겠다고 한남동 관저에 모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위도 재소환됐다. MBC 앵커는 이들이 한남동 관저 앞에 모여든지 1년 반도 지나지 않았다라고 재확인했다. 이번 판결을 두고 JTBC 앵커는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는 것이 헌법파괴라는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주장인지를 재확인했다라고 평가했고, SBS는 정치적 올가미에 씌웠다는 윤 피고인의 궤변이 깨졌다는 뉴스 제목을 달기도 했다. 초범이라 정상참작해줬다는 1심 양형사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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