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100만원 벌 때 비정규직 65만원… 격차 11년來 최대 [뉴스 투데이] | Collector
세계일보
정규직 100만원 벌 때 비정규직 65만원… 격차 11년來 최대 [뉴스 투데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가 11년 만에 최대로 벌어졌다. 보건사회복지업 등 상대적으로 저임금 분야에서 비정규직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됐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은 2만5839원으로 2024년보다 2.7% 늘었다. 정규직의 시간당 임금은 2만8599원, 비정규직은 1만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