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부산경찰 지휘부와 범행 조력자 등 4명을 송치했다. 조력자는 피습범 김모(69)씨의 전 직장동료로 범행 사실을 공유하고 뒤처리까지 부탁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30일 옥영미 전 부산강서경찰서장과 당시 참모였던 현직 경정 2명 등 3명과 가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