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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초상 앞에서 국기를 든 이란군인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국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났다고 주장하며, 역내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없애고 호르무즈 해협의 새 관리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모즈타바는 현지시간 30일 '페르시아만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페르시아만은 무슬림 국가와 이란 국민에게 (신이) 준 전무후무한 축복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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