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상사인 지검장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본 검사가 조직에 의한 2차 가해를 호소했다. 30일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2024년 오사카지검장이던 기타가와 겐타로(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