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코미디언 김신영이 술에 취해 입간판과 싸웠던 경험을 고백했다.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에 도전했다.1년 만에 44㎏을 감량하며 13년간 다이어트를 유지했던 김신영. 그러나 최근 요요와 함께 ‘예능 치트키’로 행복하게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김신영은 “10년 이상 버티면 체질이 바뀌어서 먹어도 안 찐다고 해서 저도 그런 줄 알았다”라며 원상 복귀까지 단 6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고백했다.그러나 김신영은 금주는 5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끊었다, 주사가 최악, 부끄러워서 안 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신영은 “설현이랑 한 번 싸웠다”라며 술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알고 보니 술에 취해 설현이 아닌 입간판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싸웠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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