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랑트 “난, 차원이 달라” ‘틀리다’를 넘어 ‘다르다’ 낯섦이 선물한 설렘·신선“뭐, 이런 게 다 있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오감이나 상식선에서 불편함을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