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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수는 옛말' 난방비 급등에 김해 화훼농가 울상 | Collector
'가정의 달 특수는 옛말' 난방비 급등에 김해 화훼농가 울상
연합뉴스

'가정의 달 특수는 옛말' 난방비 급등에 김해 화훼농가 울상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꽃 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을 맞았지만, 경남 김해지역 화훼농가들은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부담이 늘어 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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