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최씨는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송환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