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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받았다 "일상 생활 어려워" | Collector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받았다
세계일보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받았다 "일상 생활 어려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45·본명 박효진) 남편 음악 프로듀서 황태경(45)이 뇌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황태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래 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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