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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태국서 호화생활하다 강제 송환
세계일보

[속보]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태국서 호화생활하다 강제 송환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최씨의 신병을 태국으로부터 인계받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텔레그램에서 ‘청담’, ‘청담사장’ 등 활동명을 쓰던 최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22㎏ 등 총 100억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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