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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장애인 문학 비평서 ‘내러티브 詩가 되다’ 출간
세계일보

국내 최초 장애인 문학 비평서 ‘내러티브 詩가 되다’ 출간

내러티브 詩가 되다/방귀희/연인M&B/2만5000원 국내 장애인 문학의 지형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는 좀처럼 허용되지 않는다. 기반의 취약성과 더딘 비평 축적의 시간이 그만큼 길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방귀희 이사장이 펴낸 비평서 ‘내러티브가 詩가 되다’의 출간은 하나의 분기점으로 읽힌다. 창작 중심으로 흘러오던 장애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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