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해 온 피의자 최모씨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51살 최 씨는 텔레그램에서 일명 '청담' 또는 '청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약22kg 등 총 100억원에 달하는 마약을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에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을 집중 수색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공급책이라는 단서를 포착했는데요.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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