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이 대통령이 노동절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노사에 대해 "입장이 다른 사람들이 언제나 그 생각이 똑같을 수는 없다"며, "그러나 차이를 이유로 등을 돌리거나 적대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이 행사뿐만 아니라 노동계와 경영계가 함께하는 것 자체가 존중과 상생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오늘의 대화는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한다"며,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를 일터의 변화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인공지능는 산업의 판을 뒤흔들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면서, "기술 발전에 따라 기계와 인공지능이 인간노동의 대부분을 대체하게 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진단했습니다.그러면서, "생산성 향상만을 위해 노동자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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