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인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