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경기 시흥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오늘(1일) 오후 구속 심사를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채연 기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언제 시작합니까? [기자] 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오늘 오후 3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경기도 시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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