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는 ‘건설노동자’, ‘외노자’는 ‘이주노동자’로…. 노동절인 1일 사단법인 직장갑질119는 조합원과 시민 등 대상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표현을 순화해야 한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4일∼4월27일 진행한 설문조사에는 총 650명이 참가했으며, 답변은 중복응답으로 이뤄졌다. 가장 많이 지적된 문제 표현은 전체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