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불안한 휴전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두고 엇갈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합의를 몹시 원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란 측은 미국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다고 밝혔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란이 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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