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40대 직원이 말다툼하던 20대 여성 직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둔산경찰서는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 입점한 점포에서 근무하던 4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