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우리 작가들의 작품들이 차별 없는 사회, 전쟁 없는 사회를 바라셨던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평화와 인권 실천을 더 많이 확산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인 고 김복동 할머니의 100세 기념 특별전시 '김복동 100'을 총괄기획한 만화가 이정헌 작가의 말이다. '김복동 100' 전시회는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희망'과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100세 기념사업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권미경, 김서경, 김선실, 윤미향)가 공동주최해 4월 29일 개막했다. 전시회는 오는 5월 10일까지 서울 문래동 M스퀘어(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권도경, 권동희, 김서경, 김선영, 김운성, 노호룡, 민경혜, 박성완, 이윤정, 이정헌, 임대니, 장인아 작가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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