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4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소설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 소설로는 이례적으로 장기간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