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사진] 노동절에 홍성전통시장 찾은 금산 출신 정청래 | Collector
[사진] 노동절에 홍성전통시장 찾은 금산 출신 정청래
오마이뉴스

[사진] 노동절에 홍성전통시장 찾은 금산 출신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노동절인 1일, 홍성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듣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홍성전통시장 방문에는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손세희 홍성군수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했다. 또 충남도당 이정문 위원장과 양승조 전 도지사 그리고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이 동행했다. 정 대표는 상인들과 군민들에게 자신이 충남 금산 출신임을 언급하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서민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충남의 복을 가져올 수 있는 충복"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친서민적이고 대중적으로 홍성 일꾼에 딱 맞는 안성맞춤 후보"라며 "손세희와 박수현은 홍성을 떠나지 않고 항상 홍성의 중심과 밖에서 홍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며 세몰이에 나섰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