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李대통령 "저는 소년 노동자"…소년공 경험 꺼내 상생 촉진 의지 | Collector
李대통령
세계일보

李대통령 "저는 소년 노동자"…소년공 경험 꺼내 상생 촉진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사상 처음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자신의 '소년공' 경험을 부각하며 노사 상생을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저 역시 어린 시절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했다"며 "이른 아침 일어나 일터로 향하고 늦은 밤, 때로는 동트는 새벽이 돼서야 기름때가 묻은 손으로 하루를 마감하곤 했다"고 회고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