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미인을 뽑는 행사이자 ‘스타 연예인의 산실’ 춘향선발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참가자들이 ‘미스 춘향’에 선발됐다. 1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