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보수 결집을 강조하고 나섰다. 두 후보는 1일 오후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TK(대구경북) 원팀' 구축 의지를 공식화했다. 추 후보는 참배 후 방명록에 "박정희 대통령의 도전과 성장의 리더십을 이어받아 대구 경제를 살리겠다"며 "하나된 TK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를 지키겠다"고 썼다. 이 후보도 "박정희 정신으로 TK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했다. 두 후보는 또 공동선언문을 통해 ▲박정희 정신 계승 ▲TK신공항, TK행정통합 추진 공동 협력 ▲보수의 심장을 살리기 위해 보수우파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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