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24년 질주 마치고 채찍 놓는다…5월3일 은퇴 | Collector
세계일보
‘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24년 질주 마치고 채찍 놓는다…5월3일 은퇴
한국 경마의 산증인이자 ‘경마 황태자’로 불리는 문세영 기수(45)가 24년 9개월간의 화려한 기수 생활을 뒤로하고 정든 모래 주로를 떠난다. 한국마사회는 서울 소속 문세영 기수가 5월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코리안더비’(8경주)를 끝으로 현역 기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1일 밝혔다.
2001년 7월 데뷔한 문세영은 지난 24년간 한국 경마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