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하정우 손털기 … MBN 기자 “누리꾼 ‘대통령 악수할 때도 손터나’ 갑론을박” | Collector
하정우 손털기 … MBN 기자 “누리꾼 ‘대통령 악수할 때도 손터나’ 갑론을박”
미디어오늘

하정우 손털기 … MBN 기자 “누리꾼 ‘대통령 악수할 때도 손터나’ 갑론을박”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 갑 더불어민주당 후보)이 상인과 악수한 뒤 여러 차례 손을 털어내는 장면이 포착돼 뭇매를 맞았다. 야당에서는 상인을 벌레 취급하느냐며 거센 원성이 나왔고, 하 전 수석은 악수를 많이하다보니 저려서 그랬다고 해명했다.MBN 기자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대통령과 악수할 때도 손을 터느냐는 지적 등 갑론을박이 이어졌다고 전했고, TV조선 앵커는 정치입문 신고식을 톡톡히 치렀다고 지적했다.여러 방송들이 보도한 영상을 보면, 하 후보는 지난달 29일 부산지역 시장에서 목장갑을 낀 한 상인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