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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대한체육회가 경기 중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중학생 복싱선수 A군에 대해 '막말'을 한 김나미 사무총장에 긴급 직무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대한체육회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5월 1일부로 사무총장의 모든 직무와 권한을 즉시 정지시키고 조직에서 전면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징계 절차에 앞서 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조치라 설명했습니다. 전남 무안군의 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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