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야식 ‘치킨’ 가게를 찾아간다. 미슐랭 레스토랑 ‘쓰리스타 킬러’의 안진호 셰프가 합류해 화려한 칼질을 선보인다. 산더미처럼 쌓인 생닭을 손질하자 베테랑 이원일 셰프도 당황한다. 4인의 셰프는 디핑 소스 개발로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