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조란 맘다니’정치 무대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는 대개 비주류의 몫이다. 올해 1월부터 뉴욕시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한 미국 민주당 소속 조란 맘다니(35)가 대표적이다.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