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아동·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한 가운데 유럽연합(EU)이 SNS 접속 시 나이를 확인하는 전용 앱 도입에 나섰다. 아동·청소년 SNS 중독 위험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지금 해외 규제 흐름은 어떨까.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최근 내놓은 미디어브리프 ‘청소년 SNS 규제, 어떻게 할 것인가’(진민정 언론재단 책임연구위원 작성)에 따르면 개인의 이용 습관보다는 플랫폼이 설계한 환경과 구조의 문제로 인식하고 플랫폼 책임 강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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