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명칭이 복원된 노동절을 맞아 노동계가 서울 곳곳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종로구, 한국노총은 여의도에서 각각 집회를 열고 노동 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