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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일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진행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소득·고용 통계조작 의혹 감사를 재조사하기로 한 것에 대해 “불편한 진실을 지우겠다는 노골적인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을 정권의 시녀로 부렸던 지난날의 과오부터 반성하라”고 맞불을 놨다. 앞서 감사원은 ‘국조특위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하고 내부게시판에 공지했다. 이수연 제2사무차장이 단장을 맡고 감사관 30여 명이 배치됐다. TF는 문재인 정부 통계조작 관련 감사를 진행한 감사관들을 상대로 강압과 조작 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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