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동조합의 성과급 논란을 '과도한 요구'라고 지적한 데 대해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노동절인 어제(1일) 입장문을 내고 '일반화에 신중하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임금 인상과 성과급 배분을 요구하며 첫 파업에 나섰는데요. 최지숙 기자입니다. [기자] 영업이익의 15%에 달하는 성과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현장음>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 폐지 실현하자!" 이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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