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에서 ‘하락’에 돈을 거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7000에 가깝게 오르자 과열에 대한 우려도 커진 탓이다. 5월엔 팔고 떠나라는 증권가 격언처럼 증시가 약세 구간에 접어들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