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헐떡이며 현재의 워킹으로. 그래서 <소라와 진경>의 장르는 버디물이다. ‘50 언저리’인 그들에게도, 아니 ‘50 언저리’에서만 가능한 경험 때문에 인생은 언제나 새로운 모험이다. 그 모험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