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 화장실 변기에서 아이를 출산한 후 방치해 숨지게 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치사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