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 Collector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동아일보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이른바 ‘셔세권(셔틀버스 노선 인접 지역)’ 입지가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격 상승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단지와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와 수원 광교신도시 주요 단지에서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19억원을 돌파하며 20억원 클럽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10일 19억4000만원(23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재 시장에 나온 매물의 호가는 20억원을 넘어섰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자연앤힐스테이스’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11일 19억원(8층)에 실거래되며 단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들 지역은 삼성전자 본사와 기흥·화성캠퍼스를 배후에 둔 반도체 생산 벨트 지역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대표적인 직주근접 입지인 데다 GTX·SRT·신분당선 등 광역 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