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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세계일보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미국의 TV 스타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가 가사도우미들에게서 인종차별·괴롭힘 등 의혹으로 연이어 피소됐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제너의 가사도우미였던 후아나 델가도 소토는 인종차별, 임금 미지급,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제너와 직원 관리자들을 상대로 최근 소송을 냈다. 소토는 관리자들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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