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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 Collector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
세계일보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가수 KCM이 데뷔 전 일용직 근무 경험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KCM이 출연했다. KCM은 다리 부상으로 불참한 빽가를 대신해 새로운 일꾼으로 등장했다. KCM은 김숙 집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 투입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낚시 장비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빽가가 즐기고 오라고 하던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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