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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눈치 못 채”…욕설 BYD 직원들, 블랙박스 딱 찍혔다
매일경제

“차주 눈치 못 채”…욕설 BYD 직원들, 블랙박스 딱 찍혔다

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태국 서비스센터에서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차량 블랙박스에 포착되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직원들은 모두 해고됐다. 1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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