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 국방부가 "주독 미군 5천 명의 철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토 회원국에 대한 병력 감축을 압박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 주둔군 철수를 실제 행동에 옮기면서 글로벌 안보 체계에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미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 약 5천 명을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미 국방부 숀 파넬 대변인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 장관이 이같이 명령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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