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큰 음악 소리 때문에 박물관 전시품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각) 태국 방콕포스트는 콤그리시 고대 직물 박물관의 유물들이 바닥으로 떨어져 부서졌다고 보도했다. 박물관 소유주인 콤그리시 리트카존은 "많은 유물들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토로했다. 콤그리시는 "퍼레이드에 참여한 차량에서 흘러나온 매우 큰 음악 소리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