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의 상승 동력이 떨어지는 5월 무렵부터 잠시 주식 투자를 쉬라는 증권가의 격언이다. 5월을 맞은 코스피 시장은 지수 7000선이라는 유례없는 고지를 앞두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상승세에 계속 올라탈 것인지, 이제 숨고르기를 해야할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7000 앞둔 코스피…개미 역베팅 늘어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